화엄경 강설 제16권 222
十五, 십주품(十住品)
一切衆生墮惡道하야 無量重苦所纏迫에
與作救護歸依處ㄹ새 爲諸菩薩如是說이로다
일체 중생이 악도에 떨어져서
한량없는 고통에 얽혀 있거늘
그들을 구호하고 귀의할 곳이 되도록
모든 보살을 위하여 이와 같이 설하도다.
강설 ; 부처님의 화두는 늘 고통 받는 중생이다. 일체 보살의 화두도 또한 고통 받는 중생이다. 그러므로 열심히 정진하고 공부하여 그들의 귀의처가 되는 것이 발심의 이유이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