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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화엄경(華嚴經)

화엄경 강설 제16권 222/十五, 십주품(十住品)

작성자活仁 正修스님|작성시간26.06.05|조회수0 목록 댓글 0

화엄경 강설 제16권 222

十五, 십주품(十住品)

 

 

一切衆生墮惡道하야      無量重苦所纏迫에

與作救護歸依處ㄹ새      爲諸菩薩如是說이로다

 

일체 중생이 악도에 떨어져서

한량없는 고통에 얽혀 있거늘

그들을 구호하고 귀의할 곳이 되도록

모든 보살을 위하여 이와 같이 설하도다.

 

강설 ; 부처님의 화두는 늘 고통 받는 중생이다. 일체 보살의 화두도 또한 고통 받는 중생이다. 그러므로 열심히 정진하고 공부하여 그들의 귀의처가 되는 것이 발심의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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