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16권 226
十五, 십주품(十住品)
나, 더 수승한 법에 나아가다
已住如是勝妙心에 次令誦習求多聞하며
常樂寂靜正思惟하고 親近一切善知識하며
이와 같이 수승하고 묘한 마음에 머문 뒤에는
외우고 익히어서 많이 알도록
늘 즐겁고 고요하고 바르게 생각하며
일체의 선지식을 친근히 하도다.
강설 ; 이제 십주위의 두 번째 지위다. 앞으로 끊임없이 더 수승한 법에 나아가야한다. 앞에서 든 수승한 마음에 머문 뒤에는 부처님의 법문을 외우고 익혀서 많이 알아야하며 적정과 바른 사유를 항상 즐기고 일체 선지식을 친근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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