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16권 228
十五, 십주품(十住品)
다, 치지주를 모두 맺다
此是初學菩提行이니 能行此行眞佛子라
我今說彼所應行하노니 如是佛子應勤學이어다
이것이 처음 배우는 보리행이니
이렇게 행하는 이라야 진정한 불자니라.
그들이 꼭 행할 일을 내가 지금 말하니
이와 같은 것을 불자들은 응당히 부지런히 배울지니라.
강설 ; 보살이 처음 배우는 보리행이란 깨달음의 수행이며, 지혜와 자비의 실천행이다. 이와 같은 수행이 있어야 참다운 불자다. 보살행을 하는 사람들이 응당히 실천해야할 것을 법혜(法慧)보살이 모두 설법한다. 이와 같은 것을 불자들은 응당히 부지런히 배울지니라. 이것이 치지주의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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