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16권 231
十五, 십주품(十住品)
나, 더 수승한 법에 나아가다
次令觀察衆生界하고 及以勸觀於法界하며
世界差別盡無餘하야 於彼咸應勤觀察하며
그 다음에는 중생계를 관찰하게 하고
온 법계를 관찰하도록 권할 것이니
세계의 모든 차별 남음이 없이
모두 다 부지런히 관찰하여라.
강설 ; 수행주에서 더 수승한 법으로 나아가는 길은 중생계나 법계나 온갖 세계의 차별도 남김없이 그 현상과 실상을 끝까지 관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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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경 강설 제16권 231
十五, 십주품(十住品)
나, 더 수승한 법에 나아가다
次令觀察衆生界하고 及以勸觀於法界하며
世界差別盡無餘하야 於彼咸應勤觀察하며
그 다음에는 중생계를 관찰하게 하고
온 법계를 관찰하도록 권할 것이니
세계의 모든 차별 남음이 없이
모두 다 부지런히 관찰하여라.
강설 ; 수행주에서 더 수승한 법으로 나아가는 길은 중생계나 법계나 온갖 세계의 차별도 남김없이 그 현상과 실상을 끝까지 관찰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