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16권 232
十五, 십주품(十住品)
十方世界及虛空에 所有地水與火風과
欲界色界無色界를 悉勸觀察咸令盡이니
시방 세계와 허공계와
모든 지수화풍(地水火風)과
욕계와 색계들과 무색계까지
낱낱이 관찰하여 다하게 하라.
강설 ; 또 시방 세계와 허공계와 지수화풍(地水火風)과 욕계와 색계와 무색계까지 그 현상과 실상을 끝까지 다 관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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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경 강설 제16권 232
十五, 십주품(十住品)
十方世界及虛空에 所有地水與火風과
欲界色界無色界를 悉勸觀察咸令盡이니
시방 세계와 허공계와
모든 지수화풍(地水火風)과
욕계와 색계들과 무색계까지
낱낱이 관찰하여 다하게 하라.
강설 ; 또 시방 세계와 허공계와 지수화풍(地水火風)과 욕계와 색계와 무색계까지 그 현상과 실상을 끝까지 다 관찰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