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16권 233
十五, 십주품(十住品)
觀察彼界各差別과 及其體性咸究竟하야
得如是敎勤修行이 此則名爲眞佛子로다
저 세계가 각각 차별한 것과
자체의 성품을 끝까지 다 관찰하여
이와 같은 가르침을 부지런히 수행한다면
이를 일러 진실한 불자라 하리.
강설 ; 일체 존재와 세계의 각각 차별과 그 체성을 관찰해서 그 현상과 본질을 궁구하여 마친다. 이와 같은 가르침을 얻어 부지런히 수행하는 것이 참다운 불자다.
다음검색
화엄경 강설 제16권 233
十五, 십주품(十住品)
觀察彼界各差別과 及其體性咸究竟하야
得如是敎勤修行이 此則名爲眞佛子로다
저 세계가 각각 차별한 것과
자체의 성품을 끝까지 다 관찰하여
이와 같은 가르침을 부지런히 수행한다면
이를 일러 진실한 불자라 하리.
강설 ; 일체 존재와 세계의 각각 차별과 그 체성을 관찰해서 그 현상과 본질을 궁구하여 마친다. 이와 같은 가르침을 얻어 부지런히 수행하는 것이 참다운 불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