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16권 235
十五, 십주품(十住品)
信佛堅固不可壞하고 觀法寂滅心安住하며
隨諸衆生悉了知 體性虛妄無眞實이로다
불법을 믿음이 견고하여 파괴될 수 없고
일체법의 적멸성을 관찰하여 마음이 편안하며
모든 중생들을 따라서 자체 성품이
허망하여 진실함이 없는 줄 분명히 알도다.
강설 ; 부처님의 자식인 귀족으로 태어나는 지위의 생귀주의 법은 첫째 불법을 믿음이 견고하여 파괴할 수 없어야 하며, 그리고 일체 법과 일체 존재의 본성은 적멸하다는 것을 관찰하면 그 마음은 편안하다. 또 중생의 공성과 중생의 본래 불성을 분명히 알면 비로소 귀족에 태어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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