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16권 236
十五, 십주품(十住品)
世間刹土業及報와 生死涅槃悉如是하니
佛子於法如是觀하야 從佛親生名佛子로다
세간과 세계와 국토와 업과 과보와
생사와 열반이 모두 이와 같으니
불자가 법에 대하여 이와 같이 관찰하면
부처님에게서 태어났으므로 불자라 하네.
강설 ; 세간과 세계와 국토도 자체 성품이 없어 허망하여 진실하지 아니하며, 업과 과보와 생사와 열반도 자체 성품이 없어 허망하여 진실하지 아니하다. 불자가 법에 대하여 이와 같이 관찰하면 부처님에게서 태어났으므로 진정한 불자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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