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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화엄경(華嚴經)

화엄경 강설 제16권 238/十五, 십주품(十住品)

작성자活仁 正修스님|작성시간26.06.08|조회수2 목록 댓글 0
화엄경 강설 제16권 238
十五, 십주품(十住品)




三世一切諸如來를         能隨觀察悉平等이라
種種差別不可得이니      如是觀者達三世로다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여래를
따라서 관찰하니 모두 다 평등하여
여러 가지 차별을 얻을 수 없어
이와 같이 관찰하여 삼세를 통달하네.


강설 ; 과거 현재 미래의 여래를 관찰하니 모두가 평등하다는 것은 어느 때의 깨달음이라하더라도 그 깨달음이 진실하다면 평등하여 차별이 없다는 뜻이다. 생귀주만 하더라도 삼세 여래의 평등한 경지를 관찰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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