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엄경 강설 제16권 238 十五, 십주품(十住品) 三世一切諸如來를 能隨觀察悉平等이라 種種差別不可得이니 如是觀者達三世로다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여래를 따라서 관찰하니 모두 다 평등하여 여러 가지 차별을 얻을 수 없어 이와 같이 관찰하여 삼세를 통달하네. 강설 ; 과거 현재 미래의 여래를 관찰하니 모두가 평등하다는 것은 어느 때의 깨달음이라하더라도 그 깨달음이 진실하다면 평등하여 차별이 없다는 뜻이다. 생귀주만 하더라도 삼세 여래의 평등한 경지를 관찰하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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