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16권
十五, 십주품(十住品)
나, 더 수승한 법에 나아가다
一切衆生無有邊과 無量無數不思議와
及以不可稱量等으로 聽受如來如是法이로다
일체 중생은 끝이 없으며
한량없고 수효 없고 부사의하며
또다시 일컬을 수 없고 헤아릴 수 없는데
여래의 이러한 법을 받아 지니네.
강설 ; 중생도 무수히 많다. 여래의 법도 그들 중생의 수와 같이 무수히 많다. 구족방편주에서 더 수승한 법에 나아가는 것은 무수한 여래의 법으로 다시 무수한 중생들을 교화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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