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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화엄경(華嚴經)

화엄경 강설 제16권/233/十五, 십주품(十住品)

작성자活仁 正修스님|작성시간26.06.09|조회수2 목록 댓글 0

화엄경 강설 제16권

十五, 십주품(十住品)

 

 

나, 더 수승한 법에 나아가다

 

一切衆生無有邊과         無量無數不思議와

及以不可稱量等으로      聽受如來如是法이로다

 

일체 중생은 끝이 없으며

한량없고 수효 없고 부사의하며

또다시 일컬을 수 없고 헤아릴 수 없는데

여래의 이러한 법을 받아 지니네.

 

강설 ; 중생도 무수히 많다. 여래의 법도 그들 중생의 수와 같이 무수히 많다. 구족방편주에서 더 수승한 법에 나아가는 것은 무수한 여래의 법으로 다시 무수한 중생들을 교화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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