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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화엄경(華嚴經)

화엄경 강설 제16권 247 /十五, 십주품(十住品)

작성자活仁 正修스님|작성시간26.06.10|조회수1 목록 댓글 0

화엄경 강설 제16권 247

十五, 십주품(十住品)

 

 

法界大小及成壞와        若有若無心不動하야

過去未來今現在에        諦念思惟恒決定이로다

 

법계가 크다 작다 이뤄지고 파괴된다.

있다 없다함을 들어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과거 미래 현재에

자세히 생각하고 사유해서 항상 결정되었도다.

 

강설 ; 정심주보살은 또 법계가 크다 작다. 이뤄지고 무너진다. 법계가 있다 없다 함을 듣고 불법 가운데 마음이 결정되어 흔들리지 않는다. 이와 같은 사실들을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해서 자세히 사유하여 마음이 결정되어 흔들리지 않는다. 그러므로 정심은 어떤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는 평정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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