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16권 248
十五, 십주품(十住品)
一切諸法皆無相이며 無體無性空無實이며
如幻如夢離分別이니 常樂聽聞如是義로다
일체 모든 법이 모두 형상이 없고
실체도 없고 성품도 없고 공하여 진실치 않아
환영과 같고 꿈과 같고 분별없나니
이런 뜻 항상 듣기 좋아하도다.
강설 ; 또 정심주의 보살은 일체법을 공성(空性)으로 보아야 한다. 일체가 형상이 없으며, 실체가 없으며, 성품이 없으며, 공하여 진실이 없으며, 환영과 같고, 꿈과 같이 보아야 한다. 이와 같은 뜻에 대한 설법을 항상 듣기를 즐겨하여야 한다. 그래야 어떤 경우라도 평정심을 굳게 지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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