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16권 250
十五, 십주품(十住品)
過去未來現在世에 一切諸佛有與無와
佛智有盡或無盡과 三世一相種種相이로다
과거 미래 현재 세상에
일체 모든 부처님이 있다거나 없다거나
부처님 지혜가 다한다, 다하지 않는다.
삼세가 한 모양이다. 여러 모양이다.
강설 ; 역시 불퇴주의 법이다. 부연하여 설명하면 삼세 일체 부처님이 있다거나 없다거나, 부처님의 지혜가 다한다거나 다하지 않다거나, 삼세가 한 모양이라거나 가지가지 모양이라거나 하는 말을 듣고도 불법 가운데 마음이 퇴전하지 않는 것이다. 신심이 깊어서 불법에 환희심을 일으키는 사람은 모든 이치를 잘 알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무엇이라 하든 그 마음은 퇴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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