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16권 251
十五, 십주품(十住品)
나, 더 수승한 법에 나아가다
一卽是多多卽一과 文隨於義義隨文이여
如是一切展轉成을 此不退人應爲說하며
하나가 여럿이고 여럿이 하나며
글이 뜻을 따르고 뜻이 글을 따르는
이와 같이 일체가 되풀이하여 이뤄지는 일
이 불퇴주 보살이 응당 위하여 말하느니라.
강설 ; 불퇴주보살이 더 수승한 법에 나아가려면 응당히 배워할 법이 있다. 그것은 곧 하나가 여럿이고 여럿이 하나며, 글이 뜻을 따르고 뜻이 글을 따르는 등 이와 같이 일체가 전전히 이뤄지는 이치를 배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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