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16권 254
十五, 십주품(十住品)
知諸衆生心所樂과 種種意解各差別과
及其所有一切法과 十方國土成壞相이로다
중생들의 마음에 좋아하는 일과
가지가지 이해와 각각의 차별과
있는 바의 일체 법과
시방 국토의 이뤄지고 무너짐을 모두 다 아느니라.
강설 ; 동진주에 머문 보살은 중생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다 안다. 가지가지의 이해가 각각 차별한 것도 다 안다. 또한 일체 법이 이뤄지고 무너지는 것을 다 안다. 즉 세상사와 인간사의 모든 흥망성쇠가 무엇 때문에 일어나는지를 다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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