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16권 255
十五, 십주품(十住品)
逮得速疾妙神通하야 一切處中隨念往하며
於諸佛所聽聞法하고 讚歎修行無懈倦이로다
빠르고 묘한 신통 모두 다 얻고
일체 처 모든 곳에 뜻대로 다니며
여러 부처님들께 들은 법문을
찬탄하고 수행하여 게으르지 않도다.
강설 ; 또 동진주에 머문 보살은 빠르고 묘한 신통도 얻고 모든 곳에 마음대로 다닌다. 무엇보다 부처님으로부터 들은 법문을 찬탄하고 여법하게 수행하는데 게으르지 않는다. 불법에 깊은 신심이 있어서 경전의 훌륭한 가르침을 만나면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고 싶어 한다. 화엄경의 선재동자가 그렇고, 열반경의 설산동자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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