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16권 256
十五, 십주품(十住品)
나, 더 수승한 법에 나아가다
了知一切諸佛國하고 震動加持亦觀察하며
超過佛土不可量이요 遊行世界無邊數로다
일체 모든 국토를 분명히 알아
진동하고 가지(加持)하고 관찰도 하며
헤아릴 수 없는 세계 다 지나가서
수없는 여러 세계 다니느니라.
강설 ; 동진주보살이 마땅히 더 배워야 할 내용들이다. 모든 국토를 분명히 알고, 국토를 진동하며, 가피[加持]도 내리고, 관찰도 하는 것이다. 그래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세계를 지나며 교화하러 다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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