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16권 257
十五, 십주품(十住品)
阿僧祗法悉諮問하고 所欲受身皆自在하며
言音善巧靡不充하고 諸佛無數咸承事로다
아승지 부처님 법을 다 물어보고
뜻대로 받는 몸이 다 자재하며
음성이 교묘하고 두루 충만해
수없는 부처님을 섬겨 받드네.
강설 ; 동진주보살이 응당 배워야 할 점을 더 밝혔다. 무수한 불법을 물어서 이해하고 받아드리며, 변화가 자유자재한 몸을 나타내며, 광대하고 변만한 음성을 내어서 법을 설한다. 또 무량무수 모든 부처님을 공양 공경 예배 찬탄하며 받들어 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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