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엄경 강설 제16권 259 十五, 십주품(十住品) 諸法各異威儀別과 世界不同前後際와 如其世俗第一義를 悉善了知無有餘로다 모든 법과 위의가 각각 다르고 세계의 다른 것과 앞뒤 시간과 세상의 모든 일과 제일의제(第一義諦)를 분명하게 잘 알아 남음이 없네. 강설 ; 법왕자주란 법왕의 아들이므로 법왕이 해야 할 일을 다 해야 한다. 모든 법이 각각 다른 점을 알고, 위의 가 다른 점을 알고, 세계가 같지 않음과 세계의 시간성에 대해서도 알고 세상의 일과 출세간의 일인 제일의제도 남김없이 다 알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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