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16권 264
十五, 십주품(十住品)
住持往詣亦無餘하고 淸淨莊嚴皆具足하며
開示衆生無有數하고 觀察知根悉能盡이로다
머물러 지니고 나아감에 남음이 없으며
청정한 장엄들을 모두 갖추고
수없는 중생들에게 열어 보이며
관찰하여 근성(根性) 알아 모두 다했네.
강설 ; 또 관정주의 법은 무수한 세계에 머물러 있으면서 다시 무수한 세계에 끝까지 나아간다. 즉 가고 머무름에 걸림 없이 자유롭다. 또 무수한 세계를 청정하게 장엄하며, 무수한 중생에게 열어 보이며, 무수한 중생들의 근성을 다 알며, 무수한 중생을 다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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