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16권 265
十五, 십주품(十住品)
發心調伏亦無邊하야 咸令趣向大菩提하며
一切法界咸觀察하야 十方國土皆往詣로다
발심하고 조복함도 그지없어서
큰 보리에 향하여 나아가게 하고
일체 법계를 모두 다 관찰하면서
시방의 모든 국토에 다 나아가네.
강설 ; 관정주의 법은 무수한 중생에게 보리심을 발하게 하고 무수한 중생의 번뇌를 조복하게 한다. 또 무수한 중생을 큰 깨달음에 나아가게 한다. 또 일체 법계를 다 관찰하여 시방 국토에 다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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