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16권 266
十五, 십주품(十住品)
其中身及身所作과 神通變現難可測과
三世佛土諸境界를 乃至王子無能了로다
그 가운데 있는 몸과 몸으로 짓는
신통과 변화함을 측량 못하며
삼세의 불국토 모든 경계를
법왕자 보살들도 알지 못하네.
강설 ; 관정주의 보살은 몸과 몸의 업과 신통과 변화를 가히 측량할 길이 없다. 그리고 이 보살의 삼세 불국토의 경계를 앞의 법왕자주의 보살은 절대로 알지 못한다. 도가 같아야 가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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