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엄경 강설 제16권 269 十五, 십주품(十住品) (11) 십주(十住)를 모두 찬탄하다 如是十住諸菩薩이 皆從如來法化生이라 隨其所有功德行하야 一切天人莫能測이로다 이와 같은 십주의 여러 보살은 여래의 법으로써 화생(化生)한 이들 그들의 가진 공덕 한 가지 행도 일체 천신이나 인간은 측량 못하리라. 강설 ; 처음 보리심을 낸 때가 곧 정각을 성취한 때라고 하였다. 그와 같은 발심주보살 지위로부터 마지막 관정주까지 모두가 여래의 법으로써 화생(化生)한 보살들이다. 하나하나가 정각의 경지라고 보아야 하리라. 그러므로 일체 천신이나 인간은 결코 십주의 공덕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측량할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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