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16권 272
十五, 십주품(十住品)
始求佛道一念心을 世間衆生及二乘이
斯等尙亦不能知어든 何況所餘功德行가
처음 불도를 구하려는 한 생각 마음을
세간의 중생들과 성문(聲聞) 연각(緣覺)도
이들은 오히려 능히 알지를 못하거늘
하물며 그 나머지 공덕이리오.
강설 ; 불교에서 공덕을 논할 때 처음 발심한 공덕을 제일로 친다. 그래서 일반 중생들이나 성문이나 연각과 같은 소승들은 그 공덕을 알지 못한다. 그러나 그것은 십주중에서 초발심주에 불과하다. 나머지 아홉 개 주의 공덕은 얼마나 많겠는가. 편협한 마음의 소승들은 상상도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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