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16권 273
十五, 십주품(十住品)
十方所有諸世界를 能以一毛悉稱擧하면
彼人能知此佛子의 趣向如來智慧行이로다
시방에 널려 있는 모든 세계를
털 하나로써 모두 다 들 수 있다면
그런 사람이라면 이 불자의
여래에게 향하는 지혜의 행을 능히 알리라.
강설 ; 보통의 사람이나 성문이나 연각과 같은 이들이 처음 발심한 공덕과 지혜를 알지 못한다면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알 수 있을까. 시방 일체 세계를 털 하나로써 모두 다 들 수 있는 사람이라면 어쩌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초발심의 공덕은 이와 같이 위대하다. 그래서 특별히 초발심주를 높이 찬탄하는 것이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