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卍 화엄경(華嚴經)

화엄경 강설 제16권 275/ 十五, 십주품(十住品)

작성자活仁 正修스님|작성시간26.06.15|조회수2 목록 댓글 0

화엄경 강설 제16권 275

十五, 십주품(十住品)

 

 

一切世界抹爲塵하고      悉能分別知其數하면

如是之人乃能見           此諸菩薩所行道로다

 

일체 세계를 부수어 티끌 만들고

그 수효를 헤아려 알 수 있다면

이와 같은 사람이라면

이 보살들이 행하는 도를 능히 보리라.

 

강설 ; 진정으로 발심한 보살의 보살행을 보기란 참으로 어렵다는 것을 다시 비유를 들어 밝혔다. 어찌 일체 세계를 부수어 티끌을 만들 수 있으며, 설사 만들었다하더라도 그 수효를 어떻게 다 알 수 있겠는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