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16권 275
十五, 십주품(十住品)
一切世界抹爲塵하고 悉能分別知其數하면
如是之人乃能見 此諸菩薩所行道로다
일체 세계를 부수어 티끌 만들고
그 수효를 헤아려 알 수 있다면
이와 같은 사람이라면
이 보살들이 행하는 도를 능히 보리라.
강설 ; 진정으로 발심한 보살의 보살행을 보기란 참으로 어렵다는 것을 다시 비유를 들어 밝혔다. 어찌 일체 세계를 부수어 티끌을 만들 수 있으며, 설사 만들었다하더라도 그 수효를 어떻게 다 알 수 있겠는가.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