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卍 화엄경(華嚴經)

화엄경 강설 제16권 277/ 十五, 십주품(十住品)

작성자活仁 正修스님|작성시간26.06.16|조회수1 목록 댓글 0
화엄경 강설 제16권 277
十五, 십주품(十住品)




發心功德不可量이라        充滿一切衆生界하니
衆智共說無能盡이어든     何況所餘諸妙行가


초발심한 공덕은 헤아릴 수 없어
일체의 중생 세계에 가득 찼나니
온갖 지혜로 말해도 다하지 못하거든
하물며 그 나머지 여러 묘한 행(行)이랴.


강설 ; 십주법문 중에서 처음 발심에 대한 법이 얼마나 중요하고 그 공덕이 또한 얼마나 대단한가를 거듭 밝히면서 끝을 맺는다. 시방과 삼세의 모든 부처님과 성문과 연각들까지 미묘한 변재로서 설명한다하더라도 처음 발신한 공덕을 설명할 수 없다고 하였다. 또 초발심한 공덕은 헤아릴 수 없이 많아 일체 중생세계에 가득 찼다고 하였다. 초발심의 공덕도 그와 같은데 하물며 그 외 다른 법과 다른 공덕이야 얼마나 많겠는가. 깊이, 또 깊이 마음에 새겨 우러러 배워야 할 것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