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엄경 강설 제16권 277 十五, 십주품(十住品) 發心功德不可量이라 充滿一切衆生界하니 衆智共說無能盡이어든 何況所餘諸妙行가 초발심한 공덕은 헤아릴 수 없어 일체의 중생 세계에 가득 찼나니 온갖 지혜로 말해도 다하지 못하거든 하물며 그 나머지 여러 묘한 행(行)이랴. 강설 ; 십주법문 중에서 처음 발심에 대한 법이 얼마나 중요하고 그 공덕이 또한 얼마나 대단한가를 거듭 밝히면서 끝을 맺는다. 시방과 삼세의 모든 부처님과 성문과 연각들까지 미묘한 변재로서 설명한다하더라도 처음 발신한 공덕을 설명할 수 없다고 하였다. 또 초발심한 공덕은 헤아릴 수 없이 많아 일체 중생세계에 가득 찼다고 하였다. 초발심의 공덕도 그와 같은데 하물며 그 외 다른 법과 다른 공덕이야 얼마나 많겠는가. 깊이, 또 깊이 마음에 새겨 우러러 배워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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