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엄경 강설 제17권 8 十六, 범행품(梵行品) (6) 뜻을 관찰하다 若意가是梵行者인댄 梵行이 則應是覺이며是觀이며 是分別이며 是種種分別이며 是憶念이며是種種憶念이며 是思惟며是種種思惟며 是幻術이며 是眠夢이니라 “만일 뜻이 범행이라면, 범행은 곧 지각이며, 관찰이며, 분별이며, 가지가지로 분별함이며, 기억이며, 가지가지로 기억함이며, 생각이며, 가지가지로 생각함이며, 환술이며, 꿈이리라.” 강설 ; 뜻에서 청정범행이 있는가를 관찰한다. 뜻이란 곧 마음의 작용이다. 그것을 달리 생각이라고도 한다. 위와 같은 가지가지 생각들은 어떤 상황에 따라 일어나는 마음 작용이다. 그래서 실체란 전혀 없다. 아무리 천착해 보아도 청정범행은 여기에도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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