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卍 화엄경(華嚴經)

화엄경 강설 제17권 16/ 十六, 범행품(梵行品)

작성자活仁 正修스님|작성시간26.06.18|조회수1 목록 댓글 0

화엄경 강설 제17권 16

十六, 범행품(梵行品)

 

 

(14) 범행이 청정하게 성취된 상(相)

如是觀察에 梵行法을 不可得故며 三世法이 皆空寂故며 意無取着故며 心無障礙故며 所行無二故며 方便自在故며 受無相法故며 觀無相法故며 知佛法平等故며 具一切佛法故니 如是가 名爲淸淨梵行이니라

 

“이와 같이 관찰하면, 범행이란 법은 얻을 수 없는 연고며, 삼세의 법이 다 공적한 연고며, 뜻에 집착이 없는 연고며, 마음에 장애가 없는 연고며, 행할 것이 둘이 없는 연고며, 방편이 자재한 연고며, 모양 없는 법을 받아들이는 연고며, 모양 없는 법을 관찰하는 연고며, 부처님 법이 평등함을 아는 연고며, 일체 부처님 법을 갖춘 연고이므로 이와 같은 것을 청정한 범행이라 이름 하는 것입니다.”

 

강설 ; 어디를 찾아보아도 범행이란 법을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 진정한 청정범행이다. 그것이 청정범행이 성취된 모습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