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엄경 강설 제17권 26 十七, 초발심공덕품(初發心功德品) 天帝가 言하사대 佛子야 此人功德은 唯佛能知니이다 法慧菩薩이 言하사대 佛子야 此人功德을 比菩薩初發心功德컨댄 百分에 不及一이며 千分에 不及一이며 百千分에 不及一이며 乃至優波尼沙陀分에 亦不及一이니라 제석천왕이 말하였습니다. "불자여, 이 사람의 공덕은 오직 부처님만이 알겠나이다." 법혜보살이 말하였습니다. "불자여, 이 사람의 공덕은 보살이 처음 발심한 공덕에 비교하면 백분의 일에도 미치지 못하고, 천분의 일에도 미치지 못하고, 백 천 분의 일에도 미치지 못하고, 내지 우파니사타 분의 일에도 미치지 못하느니라.” 강설 ; 앞에서 든 소승4과와 벽지불의 경지를 얻어 오랜 시간을 지내게 한 공덕과 보살이 처음 보리심을 발한 공덕을 비교하면 무수 억만 분의 일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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