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17권 30
十七, 초발심공덕품(初發心功德品)
爲悉知一切衆生의 心樂煩惱習氣故며 爲悉知一切衆生의 死此生彼故며 爲悉知一切衆生의 諸根方便故며 爲悉知一切衆生心行故며 爲悉知一切衆生三世智故며 爲悉知一切佛境界平等故로 發於無上菩提之心이니라
“일체 중생의 욕락과 번뇌와 습기를 다 알기 위한 까닭이며, 일체 중생이 이곳에서 죽어서 저곳에 태어나는 것을 다 알기 위한 까닭이며, 일체 중생의 모든 근성(根性)과 방편을 다 알기 위한 까닭이며, 일체 중생의 마음의 행(行)을 다 알기 위한 까닭이며, 일체 중생의 삼세의 지혜를 다 알기 위한 까닭이며, 일체 부처님의 경계가 평등함을 다 알기 위한 까닭으로 가장 높은 보리심을 내었느니라.”
강설 ; 또 일체 중생의 욕락과 번뇌와 습기와 죽고 태어나는 것과 근성과 방편과 마음의 행과 삼세의 지혜를 다 알기 위함이며, 또 일체 부처님의 경계가 평등함을 다 알기 위해서 무상보리의 마음을 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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