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17권 32
十七, 초발심공덕품(初發心功德品)
何以故오 佛子야 菩薩이 不齊限하야 但爲往爾所世界하야 得了知故로 發菩提心이라 爲了知十方世界故로 發菩提心이니라
“무슨 까닭인가. 불자여, 보살이 분제와 한계를 지어서 다만 저러한 세계를 알기 위하여 보리심을 내기로 한 것이 아닙니다. 시방 세계를 분명히 알기 위하여 보리심을 낸 것입니다.”
강설 ; 앞에서 비유를 들어 비교한 까닭은 보살의 발심은 시방 세계를 철저히 다 알고자 하는 뜻에서 보리심을 발한 것이다. 수백억광년 그 끝까지 만을 알기 위해서 보리심을 발한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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