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卍 화엄경(華嚴經)

화엄경 강설 제17권 37 / 十七, 초발심공덕품(初發心功德品)

작성자活仁 正修스님|작성시간26.06.22|조회수0 목록 댓글 0

화엄경 강설 제17권 37

十七, 초발심공덕품(初發心功德品)

 

 

所謂知長劫이 與短劫平等하고 短劫이 與長劫平等과 一劫이 與無數劫平等하고 無數劫이 與一劫平等과 有佛劫이 與無佛劫平等하고 無佛劫이 與有佛劫平等과 一佛劫中에 有不可說佛하고 不可說佛劫中에 有一佛과 有量劫이 與無量劫平等하고 無量劫이 與有量劫平等과

 

“이른 바 긴 겁이 짧은 겁과 평등하고 짧은 겁이 긴 겁과 평등하며, 한 겁이 무수한 겁과 평등하고 무수한 겁이 한 겁과 평등하며, 부처님이 있는 겁이 부처님 없는 겁과 평등하고 부처님 없는 겁이 부처님 있는 겁과 평등하며, 한 부처님 겁 가운데 말할 수 없는 부처님이 있고 말할 수 없는 부처님 겁 가운데 한 부처님이 있으며, 한량 있는 겁이 한량없는 겁과 평등하고 한량없는 겁이 한량 있는 겁과 평등함을 알기 위함이니라.”

 

강설 ; 긴 겁이 짧은 겁과 평등하고 짧은 겁이 긴 겁과 평등하며, 한 겁이 무수한 겁과 평등하고 무수한 겁이 한 겁과 평등하며, 한량 있는 겁이 한량없는 겁과 평등하고 한량없는 겁이 한량 있는 겁과 평등하다는 것은 법성게에서 이른 바 일념이 즉시 무량겁이며 무량겁이 곧 일념이라는 말과 같다. 즉 차별현상은 시간의 길고 짧음이 분명하지만 그 본질에 있어서는 동일하다는 것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