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17권 40
十七, 초발심공덕품(初發心功德品)
有第二人이 於一念頃에 能知前人阿僧祗劫所知衆生諸解差別하야 如是亦盡阿僧祗劫하며 次第展轉하야 乃至第十하고 南西北方과 四維上下도 亦復如是하면 佛子야 此十方衆生의 種種差別解는 可知邊際어니와 菩薩의 初發阿耨多羅三藐三菩提心한 功德善根은 無有能得知其際者니라
“또 둘째 사람은 한 생각 동안에 앞에 사람이 아승지겁 동안에 아는 중생들의 여러 가지 차별한 이해를 능히 알아서, 이와 같이 아승지 겁이 다하도록 하였으며, 이렇게 차례차례로 하여 열째 사람에 이르렀고, 남방 서방 북방과 네 간방과 상방 하방도 또한 이와 같이 하였다면 불자여, 이 시방 중생들의 가지가지 차별한 이해를 끝까지 알 수 있다하더라도, 보살이 처음으로 아뇩다라삼먁샴보리심을 낸 공덕선근은 그 끝을 능히 알 수 없습니다.”
강설 ; “시방 중생들의 가지가지 차별한 이해를 끝까지 알 수 있다하더라도, 보살이 처음으로 아뇩다라삼먁샴보리심을 낸 공덕선근은 그 끝을 능히 알 수 없습니다.” 이것이 비유를 든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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