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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화엄경(華嚴經)

화엄경 강설 제17권 41 / 十七, 초발심공덕품(初發心功德品)

작성자活仁 正修스님|작성시간26.06.22|조회수1 목록 댓글 0

화엄경 강설 제17권 41

十七, 초발심공덕품(初發心功德品)

 

 

何以故오 佛子야 菩薩이 不齊限하야 但爲知爾所衆生解故로 發阿耨多羅三藐三菩提心이라 爲盡知一切世界所有衆生의 種種差別解故로 發阿耨多羅三藐三菩提心이니

 

“무슨 까닭인가. 불자여, 보살은 분제를 나누고 한계를 지어서 다만 저러한 중생들의 이해를 알기 위하여서만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내는 것이 아니고, 일체 세계에 있는 중생의 가지가지 차별한 이해를 모두 알기 위하여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내는 것입니다.”

 

강설 ; 보리심을 발한 것은 어느 정도로 제한해서 중생들의 차별한 이해를 알기 위한 것이 아닌 까닭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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