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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화엄경(華嚴經)

화엄경 강설 제17권 42 / 十七, 초발심공덕품(初發心功德品)

작성자活仁 正修스님|작성시간26.06.22|조회수0 목록 댓글 0

화엄경 강설 제17권 42

十七, 초발심공덕품(初發心功德品)

 

 

所謂欲知一切差別解無邊故와 一衆生解無數衆生解平等故며 欲得不可說差別解方便智光明故며 欲悉知衆生海各各差別解하야 盡無餘故며 欲悉知過現未來善不善種種無量解故며 欲悉知相似解不相似解故며

 

“이른바 일체 차별한 이해의 그지없음을 알려는 연고며, 한 중생의 이해가 무수한 중생의 이해와 평등함을 알려는 연고며, 말할 수 없이 차별한 이해를 아는 방편 지혜 광명을 얻으려는 연고며, 중생들의 제각기 차별한 이해를 모두 남김없이 알려는 연고며, 과거 현재 미래의 선(善)하고 선하지 못한 갖가지 한량없는 이해를 모두 알려는 연고며, 비슷한 이해와 비슷하지 아니한 이해를 모두 다 알려는 연고입니다.”

 

강설 ; 보살이 보리심을 낸 것이 어느 정도라고 제한해서 중생들의 차별한 이해를 알기 위한 것이 아닌 까닭을 부연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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