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17권 43
十七, 초발심공덕품(初發心功德品)
欲悉知一切解가 卽是一解와 一解가 卽是一切解故며 欲得如來解力故며 欲悉知有上解無上解와 有餘解無餘解와 等解不等解差別故며 欲悉知有依解無依解와 共解不共解와 有邊解無邊解와 差別解無差別解와 善解不善解와 世間解出世間解差別故며
“일체 이해가 곧 한 이해요 한 이해가 곧 일체 이해임을 모두 알려는 연고며, 여래의 이해하는 힘을 얻으려는 연고이니라. 또 위가 있는 이해와 위가 없는 이해와 남음이 있는 이해와 남음이 없는 이해와 평등한 이해와 평등치 아니한 이해의 차별함을 모두 알려는 연고며, 또 의지 있는 이해와 의지 없는 이해와 함께하는 이해와 함께하지 않는 이해와 끝이 있는 이해와 끝이 없는 이해와 차별이 있는 이해와 차별이 없는 이해와 선(善)한 이해와 선하지 못한 이해와 세간의 이해와 출세간의 이해가 차별한 것을 모두 알려는 연고입니다.”
강설 ; 보살이 보리심을 낸 것이 어느 정도라고 제한해서 중생들의 차별한 이해를 알기 위한 것이 아닌 까닭을 부연 설명하는 내용이 더욱 증진하고 더욱 발전한 내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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