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17권 45
十七, 초발심공덕품(初發心功德品)
(7) 중생들의 근성 차별과 초발심공덕
佛子야 復置此喩하고 假使有人이 於一念頃에 能知東方無數世界一切衆生의 諸根差別호대 念念如是하야 經阿僧祗劫이어든
“불자여, 이 비유 또한 그만두고, 가령 어떤 사람이 한 생각 동안에 동방의 무수한 세계에 있는 모든 중생의 근성이 차별함을 알며, 생각 생각마다 이와 같이하여 아승지겁을 지냈다고 하자.”
강설 ; 다시 또 새로운 비유를 들어 초발심공덕과 비교한다. 일체 중생의 근성 차별을 아는 공덕과 보리심을 발한 공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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