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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화엄경(華嚴經)

화엄경 강설 제17권 46 / 十七, 초발심공덕품(初發心功德品)

작성자活仁 正修스님|작성시간26.06.23|조회수0 목록 댓글 0

화엄경 강설 제17권 46

十七, 초발심공덕품(初發心功德品)

 

 

有第二人이 於一念頃에 能知前人의 阿僧祗劫에 念念所知諸根差別하며 如是廣說하야 乃至第十하고 南西北方과 四維上下도 亦復如是하면 佛子야 此十方世界所有衆生의 諸根差別은 可知邊際어니와 菩薩의 初發阿耨多羅三藐三菩提心한 功德善根은 無有能得知其際者니라

 

“또 둘째 사람이 한 생각 동안에 앞의 사람이 아승지겁 동안에 생각 생각마다 아는 모든 근성의 차별함을 알며, 이렇게 하여 내지 열째 사람에 이르렀고, 남방 서방 북방과 네 간방과 상방 하방도 역시 이와 같이 하였다면, 불자여, 이 시방 세계에 있는 중생들의 근성이 차별함을 끝까지 안다 하더라도, 보살이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처음으로 낸 공덕과 선근은 그 끝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강설 ; “시방 세계에 있는 중생들의 근성이 차별함을 끝까지 안다 하더라도, 보살이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처음으로 낸 공덕과 선근은 그 끝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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