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배우는 일◐
불교를 배운다는 것은 곧 자기를 배움이다.
자기를 배운다는 것은 곧 자기를 잊어버림이다.
자기를 잊어버림은 자기를 텅 비우는 일.
자기를 텅 비울 때 비로서 체험의 세계와 하나가 되어
그 어떤 것과도 대립하지 않고 해탈된 자기를 알게 된다.
해탈된 자기란 본래적인 자기,
부분이 아닌 전체인 자기를 가리킴이다.
** 법정스님의 "살아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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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배우는 일◐
불교를 배운다는 것은 곧 자기를 배움이다.
자기를 배운다는 것은 곧 자기를 잊어버림이다.
자기를 잊어버림은 자기를 텅 비우는 일.
자기를 텅 비울 때 비로서 체험의 세계와 하나가 되어
그 어떤 것과도 대립하지 않고 해탈된 자기를 알게 된다.
해탈된 자기란 본래적인 자기,
부분이 아닌 전체인 자기를 가리킴이다.
** 법정스님의 "살아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