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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방

노자 ‘도덕경’

작성자活仁 正修스님|작성시간26.06.19|조회수0 목록 댓글 0

자연은 애쓰지 않아도 제 길을 가고,
물은 결국 바다에 이르며,
숲은 저절로 푸르러진다.
– 노자 ‘도덕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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