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을 극복한 어떤 분 글

작성자다롱이|작성시간26.06.16|조회수2 목록 댓글 0

#쉬어야 할 때 쉬지않으면
몸은 치유모드로 들어가지 못한다.

생각을 멈추어야 할 때 멈추지 못하면
몸은 치유모드(수면)로 들어가지 못한다.

위장이 쉬어야 할 시간에 간식이나 야식을 먹으면
몸은 치유모드(정화)로 들어가지 못한다.

마음이 요동하면
몸은 치유모드(안정)로 들어가지 못한다.

이러한 생활이 수년간 반복되면
치유시스템의 스위치는 불이 꺼진채로 작동하지 못하고

손상된 DNA들은 복구되지 못하고 방치된채
점점 변이를 일으켜
열악한 환경에서도 무한증식하며
침윤과 전이까지 가능한 세포로 점점 악화되고 만다.

암은 원래 정상세포였다.
복구되어야 할 때 방치되어 버린..

하지만 놀라운 것은
우리몸의 치유시스템이 다시 작동하기 시작하면
이러한 암덩어리가 점점 작아지다 사라진다는 것이다.

평생 식당을 운영하신 부모님중 어머니가 먼저 폐암 진단을 받아 항암중 돌아가시고
이후 아버지도 똑같은 말기 폐암 진단을 받았지만
아내의 고통스런 항암과 죽음까지의 과정을 지켜본 경험때문에 항암을 거부한채 남은 여생을 고향에서 마무리 하겠노라 시골로 내려가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시다
너무 건강해 지신채로 6년째 건강하게 살아계신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또, 말기 담관암을 진단받고 산으로 들어가 자연인이 된 후 완치판정을 받은 이야기도 보았다.

이러한 이야기들에서 공통점을 찾는다면
당신은 치유의 열쇠를 얻은 것이나 다름없다.

내가 지난 5년간 한 것은

✔️현미채식(3년간은 계란도 먹지 않았다)
✔️두끼식사(간헐적 단식)
✔️당근즙(1년간은 하루 3잔이상 마셨다)
✔️1일 1레몬(메가도스등 화학 영양제 요법은 하지 않았다)
✔️맨발걷기(따듯한 날 햇빛 좋은 시간에 1시간 이상 걸었다)
✔️온욕(겨울에 매일했고 그 외의 계절엔 주 2회)
✔️성경묵상(마음관리, 하나님께 모두 맡기고 마음을 편안히 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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