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저녁, 버스킹을 마치고 상쾌한 기분으로 뒷풀이를 가졌어요. 오늘처럼, 앞으로의 우리가 나눌 탱고 액티비즘(Tango Activisim)에 대해 이야기 하기도 했죠. 초여름 저녁의 선선한 바람과 사람들 속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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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 버스킹을 마치고 상쾌한 기분으로 뒷풀이를 가졌어요. 오늘처럼, 앞으로의 우리가 나눌 탱고 액티비즘(Tango Activisim)에 대해 이야기 하기도 했죠. 초여름 저녁의 선선한 바람과 사람들 속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