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은
태어남과 죽음 사이의 정해진 운명(행동)으로 메워진다.
나는 없다.
나는 행위자가 아니다.
모든 것을 신의 안배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것은 한편의 영화를 상영하는 것과 같다.
영화 속 이야기 때문에 괴로워하지 말라.
동일시하지 말라.
이 세상에 우연은 없다.
사람들은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
<인도비밀의서 우파니샤드>
<테슬라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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