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없이 높고 깊은 미묘한 법이여
백천만겁 지나도록 만나기 어려워라
제가 이제 듣고 보고 받아지니오니
부처님의 진실한 뜻 알아지이다
옴 아라남 아라다
옴 아라남 아라다
옴 아라남 아라다
언젠가 그대 또한 알게되리라
진정한 적은 자신의 마음 속에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이 세상은 덧없으며
실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재물과 맛있는 음식은 마군이 보내는 사절단
탐착의 마음 버릴지니
마음을 옭아매는 모든 것들에서 떠나려므나
진리를 위해 모든 걸 놓아버릴지니
즉각적인 결단만이 성공의 지름길이라네
마음의 새는 어디로든 날아오르니
지금 곧 하늘을 향해 날개치며 오를지라
그대 또한 기뻐하고 즐거워 할지라
세상침구들을 멀리 떠나서
자신을 관찰하려므나
자신을 진정 이롭게 하려거든
모든 언어유희를 떠나 수행에 매진하려므나
지고한 깨달음을 급히 성취하려 말고
목숨이 다할때까지 명상하려므나
문자에 집착하는 마음 버리고
가르침의 진수를 수행할지니
삼계육도의 중생들은
욕망에 사로잡히는 휘험에 빠지네
부질없는 언어와 지식을 그만두고
그대는 수행에 전념하려므나
그리하면 위대한 완성 성취하리니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5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