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작성자무심향|작성시간24.02.23|조회수1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감각의 문을닫고 호흡에 귀기울여 내면을 바라보자 정적이 머문자리 육신이 사라지고 호흡도 사라지니 날숨에 진공이요 들숨에 묘유이니 환희가 여기있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