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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니 시리즈

15. 데빈과 여호와(Devin & Jehovah)

작성자운영자|작성시간22.10.05|조회수306 목록 댓글 0

15. 데빈과 여호와(Devin & Jehovah)

 

양극성 통합 게임을 주관하고 있는 9차원 니비루 위원회에는 아비뇽의 데빈(Devin of Avyon)과 알른의 여호와(Jehovah of Aln)가 있답니다.

 

데빈(Devin)은 심발라와 디베이(Shimbala & Divai) 사이에서 태어났고, 여호와(Jehovah)는 코바자르와 디베이(Cobazar & Divai)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둘의 고향은 라이라의 아비뇽(Lyran Avyon)이었는데, 어머니인 디베이(Divai)가 아비뇽에 있었기 때문이며, 그곳에서 출산하였기 때문입니다.

 

​데빈(Devin)은 사자인 심발라(Feline Shimbala)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사자인으로 태어났으며, 아버지인 심발라(father Shimbala)가 황금색 털(golden hair)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 어머니인 디베이(mother Divai)의 영향으로 백색 털을 가진 백사자인(white lion people)으로 태어났답니다.

 

여호와(Jehovah)는 각질 피부를 가진 날개 달린 용으로 태어났는데, 아버지인 코바자르(father Cobazar)의 유전자를 물려받았습니다. 물론 코바자르(Cobazar)는 아름다운 깃털을 가진 극락조(極樂鳥:bird of paradise)를 닮은 봉황(鳳凰: Phoenix)이었답니다. 어머니인 디베이(Mother Divai)는 직접 임신할 수 없어서 대리모(代理母)를 통해 알을 낳았던 것입니다. 여호와(Jehovah)는 알을 통해서 태어날 수 있었으며, 용족과 파충족의 시조가 되었던 것입니다.

 

데빈과 여호와(Devin&Jehovah)는 같은 어머니인 디베이(Divai) 밑에서 성장할 수 있었으며, 둘은 한 형제처럼 자랄 수 있었답니다. 데빈은 여호와의 놀이터인 동굴을 자주 찾았고, 그곳에서 많은 추억들을 간직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디베이는 데빈의 예쁜 여동생인 제라일라(Jelaila)를 낳았으며, 그 후 셋은 결코 떨어질 수 없는 삼남매(三男妹)가 되었고, 아름다운 추억들을 만들었던 것입니다. 물론 타락천사들이 나타나기 전 이야기이자, 아름다운 가족 이야기가 펼쳐지던 때였다는 것입니다.

 

심발라와 코바자르는 한 여인인 디베이를 공유하여 결혼한 것인데, 우리와 브레뉴 평의회 (Yanas & Breneau Orders)의 뜻을 따라 이루어진 것이었습니다. 심발라는 12차원 아라마테나에 살고 있던 사자인 아누하지 종족이었으며, 디베이는 11차원 아비뇽에 살고 있던 말인 폐가사이 종족이었고, 코바자르는 10차원 베가에 살던 조인 세레즈 종족이었답니다. 셋 모두 창조주 그리스도였으며, 우리의 뜻에 따라 양극성 통합 게임을 하기로 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게임을 진행할 아바타들을 가족이라는 형태로 창조하기 시작한 것이랍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가족과 계파들이 나타났고, 점차 영역들을 넓혀 나갔던 것입니다. 물론 알려진 대로 조인의 특성을 물려받은 파충인들이 먼저 창조되어 진화를 시작하였으며, 별자리들을 옮겨 다니면서 정착할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초기에는 충돌이 일어나지 않았음인데, 다른 종족들이 퍼져 나가지 않았던 이유 때문이었고 극성 게임이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파충 종족들이 넓게 퍼져나갈 수 있었고, 먼저 시작한 진화 덕분에 우주를 여행할 수 있는 과학도 발전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더군다나 파충 종족들에게 주어진 창조론에 의해 정신문명보다는 물질과학문명을 발전시켰기에 드넓은 우주들을 탐험하면서 정복할 수 있었던 것이랍니다.

 

그리스도 사난다 멜기세덱과 그리스도 아쉬타르 커맨드에 의해 양극성 실험이 시작될 수 있었는데 사자인인 사난다(Sananda)에 의해 대표적인 두 종족이 창조될 수 있었으며, 조인인 아쉬타르(Ashtar)는 두 종족의 진화가 방해 받지 않고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보호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또한 우주여행을 순조롭게 할 수 있도록 격자망과 포털들을 설치하였으며, 시공간 이동 우주선들을 건조하여 직접 항해사들이 되었던 것입니다. 우주선들을 조종한 것은 진화하는 종족들을 보호하고 안전하게 이동시키기 위함이었답니다.

 

이렇게 해서 사자인 데빈과 파충인 여호와(feline Devin&reptilian Jehovah)가 탄생하게 되었던 것이며 양극성 통합 게임이 시작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네바돈 최초 인류인 아멜리우스(Amelius)가 사난다의 수여에 의해 창조되어 라이라 베가 아비뇽 행성에 씨앗 뿌려져 라이라인들(Lyrain)의 조상이 되었던 것이며, 지구 프로젝트가 태동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여기에서 지구라고 하는 것은 씨앗 뿌리기에 적합한 행성을 뜻하며, 행성 고유의 이름은 아니라고 하는 것이고, 여러분이 살고 있는 이곳이 세 번째 씨앗 뿌려진 행성으로 지구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행성은 과거에는 티아마트(Tiamat)였으며, 반파(半破)된 후에 테라(Terra)가 되었다가 대주기 이후부터는 행성 타우라(planet Thaooura)로 불리게 될 것입니다.

 

데빈과 여호와(Devin&Jehovah)는 각자 플레이아데스와 오리온을 대표하고, 아비뇽 위원회와 알른 위원회를 대표하며, 빛과 어둠을 대표한답니다. 또한 9차원 니비루 위원회를 이끌고서 양극성 통합 게임을 실행하고 있답니다. 둘의 아버지는 다르지만 한 어머니의 자녀로서 같이 자라났으며 형제로서 우애가 남달랐던 것입니다. 파국의 씨앗이 자라나고 있었으나 때가 될 때까지 알 수가 없었지요. 둘이 동시에 한 여인을 사랑하면서부터였는데, 그 대상이 바로 데빈의 여동생이었던 제라일라(Jelaila)였습니다. 셋이 늘 붙어 다니다 보니 자연스럽게 여동생에게 사랑이 꽃폈던 것이랍니다.

 

물론 그들에겐 다른 형제들과 다른 자매들도 있었으나 데빈과 여호와는 제라일라를 특히 사랑하였습니다. 하지만 법에 따라서 데빈과 제라일라가 결혼하게 된답니다. 이것은 뜻에 의한 것이었으며, 역할을 위한 존재들을 태어나도록 한 이유 때문입니다. 데빈과 제라일라는 아들인 사타인(Satain)과 딸인 죠시아(Joysia)를 낳게 되며, 사타인(Satain)은 엔키의 4차원적 아들인 마르둑(Marduk)의 상위-혼이 되어 어둠을 이끌게 되는 것이었답니다. 딸 죠시아(Joysia)는 행성 니비루의 초대 선장인 니에스타(Niestda)의 어머니로서 역할을 하게 된답니다.

 

데빈과 제라일라는 6차원적 측면인 아누(Anu)와 아누의 딸인 닌허사그(Ninhursag)의 상위-혼으로서 역할을 하게 되며, 여호와(Jehovah)는 아누의 장남인 엔키(Enki)의 상위-혼이 되어 닌허사그의 상위-혼인 제라일라(Jelaila)와 만나게 된답니다. 6차원 존재였던 엔키와 닌허사그(Enki&Ninhursag)는 남매였으나 서로 사랑하였고, 씨앗 뿌리기 계획의 선봉에 서서 유전공학자로서 아다파 창조계획(Adapa created operation)을 진행하게 되지요. 두 사람의 정자와 난자를 통해 아다파(Adapa, Adam), 즉 사난다의 수여로 태어난 아멜리우스(Amelius)가 지구인으로 태어나게 되는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엔키와 닌허사그는 닌의 어머니인 라이 숀드라(Rayshondra)에게서 유전공학(遺傳工學)을 사사(師事)받게 되었는데, 사자인 라이숀드라는 시리우스-A의 유전공학박사였으며, 우리의 뜻에 의해 아누와 결혼하여 딸 닌허사그를 낳았던 것이고, 아멜리우스를 지구(3번째 지구)에 씨앗 뿌리기 위해서 엔키와 닌을 후원하는 조력자(助力者)가 되어 돕게 된 것입니다.

 

앞장에서 밝히지 못한 비밀이 있는데, 우리는 계획을 위해 제라일라를 여호와와 결혼시켜 두 진영의 통합을 시도하게 된답니다. 처음에는 성공하는 듯 보였으나, 유산사건 이후로 실패로 끝나고 말았지요. 두 진영인 플레이아데스와 오리온은 큰 전쟁을 치렀고, 양극은 더욱 벌어졌던 것이랍니다. 죠시아(Joysia)는 가림막이었으며, 제라일라가 데빈과 여호와의 아내가 되었던 것입니다. 물론 양극성 통합의 일환이었으며, 부모 세대인 심발라와 코바자르와 디베이처럼, 제라일라가 공동 아내가 되었던 것입니다. 10-11-12차원에서 있었던 게임을 7-8-9차원으로 이동시킨 것이고, 다시 4-5-6차원으로 이동시킨 것이었습니다.

 

디베이는 10차원과 12차원을 중재하였고, 제라일라는 빛과 어둠을 중재하였으며, 닌허사그는 통합을 중재하였습니다. 심발라는 데빈으로, 디베이는 제라일라로, 코바자르는 여호와로 이어졌고, 데빈은 아누로, 제라일라는, 닌허사그로, 여호와는 엔키로 이어졌지요. 여호와와 제라일라는 엔키와 닌허사그로 만나 테라 프로젝트를 성사시키는 부부가 되었으며, 먼 훗날에 엔키는 예수아 벤 요셉(Jeshua ben Joseph)으로, (Nin)은 그의 어머니인 마리아(mother Mary)로 다시 만나게 된답니다. 이 모든 것이 양극성 통합 게임을 위한 설계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었고, 우리와 브레뉴 평의회와 그리스도 엘로힘 에메랄드 위원회의 뜻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었답니다.

 

현재, 데빈과 여호와는 제라일라와 공동부부이자, 양극성 통합을 위한 조력자로서 있답니다. 플레이아데스의 아버지인 데빈과 오리온의 아버지인 여호와와 두 세계의 어머니인 제라일라가 바로 주인공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9차원 상위-혼이 화신하여 6차원 존재로 나타났음이니, 데빈은 아누에게로, 여호와는 아누의 아들인 엔키에게로, 제라일라는 아누의 딸인 닌허사그로 태어나게 된 것입니다. 6차원 혼(魂)을 통해 실제적인 양극성 통합을 실현시키고자 한 것입니다. 니비루 9차원 위원회는 니비루 6차원 위원회를 통해 양극성 통합 게임을 하게 된 것이랍니다.

 

데빈은 니비루 통치자인 아누를 통해 테라 프로젝트를 집행하면서 장자(長子)인 엔키에게 현현(顯現)한 여호와와 한 팀이 되어 준행하게 된 것이 역사에 기록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어둠의 역할을 하던 마르둑(Marduk)에 의해 변질된 역사로 남겨지게 되었고, 진실은 감춰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여호와와 제라일라를 통해 그리스도 사난다 멜기세덱의 6쌍 12줄기 유전자가 인류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준비하였으며, 라이라 인류였던 아멜리우스가 아다파로 태어날 수 있도록 하였던 것입니다. 사자인인 아멜리우스와 조인인 여호와의 유전자를 가진 엔키와 사자인인 제라일라의 유전자를 가진 닌허사그가 하나로 맺어져 사자인+조인+파충인+사람의 유전자가 골고루 조합된 종족으로 아다파가 태어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아다파(Adapa)는 라이라인이었던 최초의 인류인 아멜리우스가 화신한 것이었으며, 세 번의 씨앗 뿌리기를 통해 지구에 정착하게 된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엔키와 닌허사그는 부모가 되었음이니, 여호와와 제라일라 사이에 없었던 자녀가 엔키와 닌허사그를 통해서 태어나게 되었던 것이랍니다. 그리스도 사난다 멜기세덱의 수여에 의해서 말이지요. 물론 여호와는 그리스도 아쉬타르 커맨드였고, 제라일라는 그리스도 마이클 아톤이었는데, 심발라는 사난다 멜기세덱의 분신으로서, 코바자르는 아쉬타르 커맨드의 분신으로서, 디베이는 마이클 아톤의 분신으로서 역할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사난다 멜기세덱은 리쉬(Rishi)인 사난다 쿠아난(Sananda Quanaan-15D)의 분신으로, 마이클 아톤은 리쉬(Rishi)인 마이클 메아(Michael Meaah-14D)의 분신으로, 아쉬타르 커맨드는 리쉬(Rishi)인 아쉬타르 슈프림 커맨드(Ashtar Supreme Command-13D)의 분신으로서 있다는 것입니다. 이들 모두는 우리 야나스의 분신인 제일 근원-영으로 나타났으며, 제5조화우주에 자리하게 되었고, 시간 매트릭스를 총괄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제일 근원-영인 리쉬들(Rishis)은 그리스도인 아바타들을 지어 냈고, 그리스도들은 상위-혼들을, 상위-혼들은 혼들을 만들어 내었던 것입니다.

 

아멜리우스인 아다파(Amelius Adupa)와 릴리스(Lilith/Eve:이브)를 통해서 사난다 멜기세덱의 분화체들인 144,000이 아담의 자녀들로 들어서게 되었던 것입니다. 바로 양극성 통합으로 말입니다. 이렇게 씨앗들로 심겨진 존재들을 보호하기 위해 아쉬타르 커맨드의 분화체들인 3,000의 존재들이 들어가게 되었던 것입니다.

 

데빈의 후손들로, 즉 사자인의 후예들로 72,000이, 여호와의 후손들로 즉 조인의 후예들로72,000이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두 그룹은 각각 물질문명과 정신문명을 책임지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혼(魂)들을 이야기하는 것이며, 지구에 처음 씨앗 뿌려진 존재들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현재 인구가 많은 이유는 혼들이 체험을 위해 많은 분신들을 만들어 내었기 때문인데, 하나의 인생을 위해 하나의 분신을 만들어내었고, 음과 양을 위해서도, 빛과 어둠을 위해서도, 여러 측면의 감정 체험들을 위해서도, 진화와 깨달음을 위해서도 필요했던 것입니다.

 

지금의 상황은 데빈의 자녀들인 아멜리우스 계보와 여호와의 자녀들인 루시페리안 계보가 대치하고 있는 것으로서 음과 양을 대표하여, 물질과 정신을 대표하여, 이념과 사상을 대표하여, 종족과 민족을 대표하여 통합을 위한 청사진을 그리고 있는 것이랍니다. 데빈과 여호와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아담과 이브의 후손들인 144,000은 통합을 위한 기초석으로 예비된 존재들이라는 것과 72,000은 남성으로, 72,000은 여성으로 들어왔는데, 육체적 구분이 아니라 에너지적 구분이라는 것으로서 외형으로는 알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별들의 씨앗들인 144,000은 하나의 별에서 남성 6,000과 여성 6,000이 모여 12,000이 되었으며, 12별에서 모두 144,000이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행성 수호 종족으로 들어와 진화를 시작하였으며, 아쉬타르 커맨드의 분신들인 3,000은 이들을 이끌어 주고, 안내하는 역할자들이 되었는데, 영단(靈團)의 수호자들이 되었던 것이랍니다. 영단에 소속되어 초한(Chohan)으로서, 스승으로서, 성천사로서, 요정으로서, 에너지를 주관하고 빛을 담당하여 진화하는 존재들을 적극적으로 돕는 수호자들이 되었던 것입니다.

 

대주기를 앞두고 수호자들의 역할이 빛을 발하고 있는데요, 한 주기의 진화가 종료되고 있어서 마무리를 도와야 하고, 다음 주기를 정착시켜야 하기 때문이며, 그 과정에서 있을 상승과 이동을 도와야 하기 때문이랍니다. 진화하던 인류들은 3차원 세계를 종료하고, 4차원 세계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과 자신들의 과정이 종료되었는지와 다음 과정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는지를 점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절차들을 144,000의 수호자들이 하고 있다는 것이랍니다. 데빈과 여호와의 자녀들이 바로 빛의 일꾼들로 알려진 사난다 멜기세덱과 아쉬다르 커맨드의 자녀들인 144,000이라고 하는 것인데, 6쌍 12줄기의 유전자를 갖추어 태어났던 것입니다.

 

함선 펠레가이에 승선해 있는 플레이아데스의 아비뇽가와 오리온의 알른가를 대표하는 데빈과 여호와는 사자인과 용족으로서 아멜리우스 계보와 루시페리안 계보를 잇고 있는 것입니다. 타락은 어둠을 위해 설정한 것이고, 여호와가 전면에 나서게 되었으며 루시퍼 반란(Lucifer Rebellion)으로 알려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여호와가 직접 반란한 것은 아니며 가족 중에서 한 계파가 타락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10차원과 11차원에서 일어난 타락의 연장이었으며, 아래 세계들로 점차 퍼져 나가게 된 것입니다.

 

그 중심에 여호와를 상위-혼으로 가진 엔키와 데빈과 제라일라의 아들인 사타인을 상위-혼으로 가진 마르둑과 데빈과 제라일라의 형제인 카반타이를 상위-혼으로 가진 마르둑의 아들 나부가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또한 엔키의 어머니인 드라민과 엔키의 아들인 토트와 엔키의 동생인 엔릴들이 그 중심에 있다 할 수 있습니다.

 

엔키가 지구 여인과 결혼하여 난 아들인 지우수드라(Ziusudra/Noah:노아)를 통해서 셈(Shem)과 함(Ham)과 야벳(Japheth)을 두고, 특히 셈(Shem)을 통해 아다파의 계보가 이어지도록 하였답니다. 그리고 벨렉과 욕탄(Peleg and Joktan)을 통해서 오늘날 대주기를 새롭게 준비할 인종들로서 예비하게 한 것입니다. 여호와는 엔키를 통해서12 계획을 진행하였으며, 데빈은 아누를 통해서 진행한 것이었고, 사타인(Satain)13은 마르둑을 통해서 진행하고 있는 것이랍니다. 행성 니비루는 모든 어둠의 역할의 정점을 찍을 것인데, 데빈과 여호와가 있다는 것과 아누와 엔키가 있다는 것과 마르둑과 나부가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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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여호와(Jehovah)인 엔키(Enki)는 성서의 붉은 용(Red Dragon)으로 알려졌으며, 적(敵)그리스도로 전해졌습니다.

 

* 13 사타인(Satain)은 성서에 사탄(Satan)으로 전해졌는데, 마르둑(Marduk)이 사탄(Satan)인 것이며, 마르둑의 아들인 나부(Nabu)는 성서의 짐승(Beast)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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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빈과 여호와는 빛과 어둠을 통합하기 위해 와 있으며, 9차원 니비루 위원회를 이끌고 있다는 것입니다. 플레이아데스와 오리온이 바로 여러분의 완성을 위해 와 있다는 것입니다.

 

셀라맛 카시자람(Selamat Kasijaram)!

셀라맛 가준(Selamat Gajun)!

셀라맛 자린(Selamat Ja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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