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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사업

교화(훈시)

작성자운영자|작성시간22.12.07|조회수134 목록 댓글 0

교화(훈시)


교화를 할 때는 우선 상대의 심리를 간파할 줄 알아야 한다. (1980. 1. 3)

교화의 목적은 상대방에게 우리 도의 진리에 대한 확실한 인식을 주는 데 있고, 이렇게 상대방이 진리를 확실히 인식하여 심신의 입지가 견고하게 인지되었을 때 우리의 목적인 도통을 받게 된다. (1980. 1. 3)

대순진리는 전경(典經)을 근본으로 하여 참다운 도인이 되도록 교화하여야 한다. 포덕과 교화는 진리에 맞게 하라. 전경을 위주로 하라. 전경을 50번에서 100번 읽어야 한다. (1980. 9. 1)

상대를 밝게 해 주지 못하면 교화가 잘못된 것이다. (1980. 9. 25)

임원의 책임이 중요하다. 교화를 하는 목적은 도통진경에까지 이끌어 가는 것이요, 따라서 교화는 책선지도(責善指導)의 임무와 책임이다. 도통진경이 되어야 도를 통할 수 있다. 도통진경까지 교화해 나가도록 하라. (1980. 10. 30)

임원들이 수반들을 대순진리로 지도교화 함으로써 도인들은 사정(私情)에 치우쳐 경거망동한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이고, 일정일동을 법리에 합당케 행할 것이다. (1981. 2. 12)

구천상제님ㆍ도주님에 대해서 교화해야 된다. 『전경』의 범위 내에서 해야 된다. 진리는 아는 사람이 없다. 통해야 한다. 유식무식이 상관없다. 생각에서 생각이 난다. (1981. 3. 4)

기독교는 설교다 불교는 법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교화(敎化)다. 강세하신 강증산께서 바로 ‘우주의 주인이신 상제님이시다.’라는 진리를 전함이 교화다. (1981. 3. 9)

교화는 상제님의 덕화를 입도록 마음과 몸으로 닦아 나가게 하는 것이다. (1981. 3. 9)

의심이란 모르는 데서 생긴다. 타인이 알고자 하는 것을 충분히 깨우쳐주면 도인이 다 된다. (1981. 4. 13)

지방 임원의 활동에 따라 포덕율이 나온다. 활동이란 자주 챙기고 교화하는 데에 따라 다르다. 도인들은 자주 챙겨야 된다. (1981. 4. 13)

도인을 가르치는 것이 교화다. 스스로 충분히 알도록 가르쳐서 깨닫게 하는 것이고, 끝까지 소원을 이루어 주는 것이 임원의 의무이다.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 방법을 알아서 책임을 지는 것이 의무다. (1981. 4. 13)

스스로가 알도록 까지 교화를 해야 된다. 비위를 맞추어 나가면 안 된다. 그 사람이 충분히 알도록 가르쳐야 한다. (1981. 4. 13)

의혹이란 모르는 데서 생기는 것이며, 다 알게 되면 의혹은 풀리게 되는 것이다. (1982. 6. 22)

속담에 “굳은 땅에 물이 고인다.”고 했고 “확고하면 불변법칙”이라 했다. 믿는다 할 때 기연미연하는 것은 확고하지 못하다는 것이고, 이것은 가면 가식과 외면수습이라 한다. (1982. 11. 11)

기연미연하는 것은 차라리 모르는 것만 못한 것이며, 옳고 그른 것을 모르는 데서 생기는 일인 것이다. (1982. 11. 11)

교화의 목적은 도통진경까지 이끌어 가는 것이다. (1983. 10. 26)

임원들은 수반도인에 대한 교화를 할 때 인정이 넘치고 신뢰가 감돌도록 허세를 부리지 말아야 한다. 안색은 화기롭게 하여 편안한 장소에서 안정된 시간을 택하여 부담이 없는 대화로써 신앙심을 높여 ‘진리도통의 진경’에 이르도록 계도하는 것이다. (1983. 10. 26)

교화는 기본 교리를 상대에게 알기 쉽도록 이해시켜 진리를 확신케 하는 일이다. 천리(天理)와 인사(人事)의 합일성을 밝혀 만상만유가 도(道)안에서 생성 존재하고 있는 진리를 확신케 하여야 한다. (1983. 10. 26)

교화는 입도한 도인에게 밝은 재활(再活)이 불역(不易)의 천운구인(天運救人)의 시대를 맞이하게 된 것을 자인 자각케 하는 것이다. (1984. 1. 1)

교화로써 도를 심심화(心深化)하고 수훈(垂訓)의 진법(眞法)을 행동 실천하여야 수도자의 입문이 될 것이다. (1984. 1. 1)

시한부(時限附)란 앞일을 알고 있다는 말이다. 자신의 한 시간 앞 운명도 헤아리지 못하는 것이 사실인데 참으로 가소로운 일이다. 설사 아는 사람이 있다 해도 함구하는 법이니, 하물며 수도자로서 󰡔전경󰡕에 없는 말을 하지 못할 것이며, 어느 임원이 혹세무민의 교화를 할 수 있겠는가? 이러한 모든 점을 경종(警鐘)으로 하고 거울로 삼아 반성과 일대 혁신의 계기로 만들어 나가라. (1984. 4. 9)

󰡔전경󰡕에 너희들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베풀 것이 없으니 언덕(言德)이나 힘써 행하라고 하셨다. 도인들은 목적 달성을 위한 수도의 일념에서 신앙심은 굳건하지만 단순성이 많기 때문에, 임원들은 항시 교화에 신중을 기하여 원리에 난탈(難脫)됨이 없도록 힘써야 한다. 혹 임기응변책으로 감언이설을 하였다면, 이는 진리를 벗어난 조언(造言)이 되어서 사회적으로 혹세무민하는 난법자(亂法者)가 되고, 안으로는 난도자(亂道者)가 된다는 것을 깊이 각성하여야 할 것이다. (1984. 5. 26)

임원들은 언제나 도인을 진리로 선도해야 한다. 이 일이 곧 교화(敎化)이니, 그 첫째가 가정화목이요, 다음은 인인화동(人人和同)이다. 믿음을 심립(心立)하고 상생의 윤리도덕을 만천하에 선양하며 수도로 인간 완성에 반본(反本)토록 광선교화(廣宣敎化)하여 대순진리에 귀의하여 도를 닦아 덕기(德器)를 이루는 데 힘써 나가도록 하는 것이 곧 도통진경의 문호(門戶)를 열어주는 것이니라. (1985. 4. 13)

우리 임원과 도인은 󰡔전경󰡕과 나(도전님)의 훈시 내용의 요의(要義)를 바르게 이해⋅체득하여 촌각이라도 허비 없이 정진하여 성도(成道)의 도력을 얻도록 선도(先導)하는 교화에 충정(忠情)을 다하며, 남 잘 되게 하는 공부의 선구자가 될 임무를 완수하여야 할 것이다. (1985. 4. 13)

도인들은 솔선수범하여 내적으로 자기를 충실하게 쌓고, 외적으로 상생의 원리로 포덕ㆍ교화해야 합니다. (1985. 7. 27)

임원들은 포덕과 교화육성(敎化育成)하는 데 있어, 훈회와 수칙을 계율로 삼아서 말부터 미덥게 하고 행실은 품위를 잃지 말며, 온공자허(溫恭自虛)하여 질서를 확립하고 계도(啓導)의 정(情)을 베풀어 서로 간에 자비의 화합을 이룩하라. 이것으로 신(信)이 결성(結成)되는 것이다. (1985. 10. 19)

임원들은 항상 현실에서 당래(當來)의 복을 목적으로 닦아 나가는 우리 도인들을 대순의 도인으로 교화 육성하여, 진리 도통의 목적 달성에 부족함이 없도록 책임을 다하여 나가기를 명심불망(銘心不忘)하여야 한다. (1985. 10. 19)

󰡔전경󰡕에 남이 듣고 실행하든지 아니하든지 일러줄 때는 반드시 바른 대로 일러주라 하셨으니, 곧 교화 육성하는 근본정신을 바로 세우라 하신 가르치심이라. 바로 배웠으면 바로 가르쳐 나갈 것이요, 바로 배우지 못하였으면 남까지 오도(誤導)할 수밖에 없으니, 인생의 행불행(幸不幸)과 수도의 성불성(成不成)이 오직 교육에 있음을 생각할 때 순간의 동작이나 한마디의 말도 지극히 삼가는 것이 말 없는 가르침이 되는 것이다.
배움으로써 사물에 대한 이해와 판단력을 얻어 역사적인 흥망성쇠에서 당래(當來)의 자기를 발견하는 밝은 지혜가 생기도록 마음을 다하라. 교화 육성에 있어서는 토론으로써 합법성을 기하여 나가고, 교육으로써 이론(異論)이 없는 정당성의 원리를 체득하여야 할 것이다. (1985. 11. 13)

교화는 바르게 가르쳐 감화케 하는 일이니 임원들은 책임자답게 도인들의 신앙심을 굳게 심어주는 데 있어 자신부터 살피고, 상대의 심정(心情)을 바로 관찰하면서 교화의 만전을 기하도록 하라.
항상 󰡔전경󰡕과 교리의 바른 해의(解義)와 훈회⋅수칙의 생활화에 힘쓰고 지침을 교재로 하며 믿음으로 대화하고 진리를 근본으로 하여 대순진리의 일관종지(一貫宗旨)로 일심(一心)을 양(養)하는 데 역점을 두라.
도인들의 신앙심은 기도행사로부터 길러지니, 기도행사가 필수적인 수도 절차임을 일깨워주어 정심의성(正心意誠)의 심화기화(心和氣和)로 안심⋅안신의 자기 도야에 힘써 나가도록 수범(垂範)하여 나가라.
만일 기도행사를 제때에 못하는 직장인이나 기타 사정이 있을 경우는 그 시각에 자신이 있는 곳이 행사처(行事處)라 생각하고 정성 담긴 심고(心告)를 경건하게 올리면 기도행사와 같다는 뜻을 분명하게 가르쳐주고 사생활에 더 힘써 입도 전보다 명랑한 가정을 이룩하도록 지도하는 데 힘쓰라. (1986. 2. 14)

선⋅교감은 소속 임원과 도인들의 신앙심을 바로 세워 심신의 개벽으로 성도(成道)케 교화 육성하는 것이 책무이니, 먼저 종통의 연원을 바로 하고 대순진리회의 종지와 교리에 따라 해원상생의 제세대도(濟世大道)를 성경신(誠敬信)으로써 닦게 하여 도통진경에 이르도록 힘을 다하라. (1986. 4. 25)

우리 도인들은 훈회와 수칙으로 일상 자신을 깨달음으로 반성하여 교화에 힘을 기울이고, 심덕(心德)으로 너그럽고 착하게, 구덕(口德)으로 말을 덕기(德氣)있게, 신덕(身德)으로 행동과 처신을 바로 하여 현명한 수도자의 자질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1986. 5. 20)

사람들이 자기를 돌보지 않고 함부로 날뛰는 어리석음을 고인(古人)들은 당랑(螳螂)이 포선(捕蟬)하니 황조재후(黃鳥在後)로다 하였다. 이 뜻은 사마귀가 매미를 잡아먹으려 노리고 있을 때 그 뒤에서 꾀꼬리가 사마귀를 잡으려 노리고 있다는 것으로, 자기 처지를 모르는 사마귀를 통해 인간의 어리석음을 비유한 것이다. 자기는 살피지 아니하고 탐욕에 급급하면 위태로움이 경각에 닥쳐온다는 것을 말함이니, 이를 깨달아 지성으로 발심대원(發心大願)하여 만복(萬福)의 근원인 진실의 자아를 완성하도록 교화 육성하는 데 정성을 쏟아 나가야 할 것이다. (1986. 5. 20)

토론이란 내 잘못을 말없이 고치는 계기가 되고 또한 새로운 문식(聞識)의 향상으로 나의 소심(小心)을 뉘우치고 폭넓게 배우는 길잡이의 역할이 되는 것이라. 그러므로 토론의 목적이 공격이 아님을 알고 토론장이 지식을 자랑하는 터라 생각하지 말고, 오직 마음을 하나로 사업도 하나로 뭉쳐 나가는 이화장(理化場)임을 염두에 두고 토론을 시행해 나가야 할 것이다.
항상 장점을 취하는 교역처로서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여 옳은 것은 내가 취할 것이요, 합당치 않은 것은 버리는 데 그 목적이 있는 것이다. 언제나 명랑한 분위기 속에서 꾸준히 배우고 개선하여 나가 토론의 본의(本意)를 발전시켜 나가기를 바란다. (1986. 6. 13)

도인들은 임원들의 교화 육성에 따라 포덕천하의 막중한 사업을 행하게 되므로 임원들은 늘 도인들에게 세심(細心)하면서 처사에는 대아적(大我的)으로 도를 닦아가도록 하고, 방면을 초월한 대순진리회의 임원의 지위에 있음을 존심(存心)하여 허심탄회한 자세와 오심즉여심(吾心卽汝心)이라는 폭넓은 견해로써 상호 화목하고, 고집과 자존 없이 서로의 의사를 존중하며 받아들일 수 있는 관용성을 길러 대동화합을 선도하여야 한다. (1986. 8. 9)

임원의 책임이란 자신을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도인을 맡아 보살피고 교화 육성하여 덕화 선양하는 것으로 그 첫째가 인도를 닦아 도성덕립토록 하는 것이다. “인도불수(人道不修)면 선도불성(仙道不成)”이라 하였으니, 난법난도의 씨앗이 인도패려(人道悖戾)에서 마침내 발단되므로 책임자는 분수를 과대화(過大化)하여 쌓아놓은 공에 누가 되는 일이 없도록 유념해 나가야 한다. (1986. 9. 2)

교화는 신앙심을 높이는 길잡이가 되므로 임기응변하지 말고 진실을 알려 전폭적으로 믿도록 하여야 한다. (1986. 10. 26)

만사를 행하려면 가정화목이 가장 우선입니다. 예로부터 내려오는 말 가운데에도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란 말이 있듯이 사람의 삶의 기반은 가정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가정이 화목해야 밖에서도 마음 놓고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입도한 도인들의 가정환경을 잘 살펴 부부간의 화합이 먼저 이룩되도록 교화하여 화목한 가정에서 안심ㆍ안신하고 수도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1987. 4. 3)

비결을 인용해서 교화 자료로 써서는 안 된다. 그것이 아니라도 할 말은 많다. 이 우주 안에 우리 도가 아닌 것이 없다. 비결로 교화하면 시한부로 되어버린다. 비결을 이용해서 교화하는 일은 안 된다. 그렇게 하지 마라. 시국(時局)에 관한 이야기도 있을 수 없다. 비결, 시국, 사회상을 인용해서 교화 자료로 삼아서는 안 된다. (1987. 4. 27)

항상 시국, 시한부, 조언비어가 문제가 된다. 또 가정불화에서 가장 큰 문제가 온다. 도를 믿기 전보다 도를 믿음으로써 달라져야 한다. 입도시킨다고 다 도인이 아니다. 상제님의 덕화를 선양하는 것이 도인이다. 가정문제가 사회문제가 되고, 조언비어⋅시한부⋅시국⋅돈 관계, 이런 문제가 가장 큰 사회문제가 된다. 3대 목표(솔선수범, 가정화목, 이웃화합)를 잘 실천해서 남으로부터 귀감이 되어 사회의 비평을 받지 않도록 하라. (1987. 6. 23)

사람을 가정에서 빼내어 기르는 것도 안 된다. “발 없는 말이 천 리를 간다”고 했다. 우리의 일은 잘되자고 하는 일이다. 입도를 시켜서 가정이 화목하도록 교화하라. 가정화합에 힘쓰라. 가화(家和)가 있는 곳에서 공(功)을 거둘 수 있으니 가정화합에 대한 교화를 먼저 하라. 내수 임원은 가정사에 충실하여 주부로서 도리를 다해야 한다. 또 솔선수범하는 도인으로서 사회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 융화 단결을 기본으로 하여 각각의 도인들은 가정화합에 힘쓰라. (1988. 6. 26)

교화란 대순진리(大巡眞理)를 전하여 사람이 가야 할 올바른 길을 가르쳐 주는 것을 말한다. 즉, 사람이 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도리를 가르치는 것이다. (1988. 7. 7)

수도하는 데는 좋은 일도 많지만 어려운 일도 많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운수가 쉬운 것은 아닙니다. 예부터 좋은 일에는 마(魔)가 많이 따른다고 하였습니다. 임원들은 도인들에게 달콤한 말로만 하지 말고 수도가 어렵다는 것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또 임원들은 도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에 슬기롭게 대처하여 그것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진리(眞理)로써 교화하고, 정성을 다하면 진실한 도인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1989. 1. 7)

교화하는 데 제1 방법으로 할 것도 화합이다. 화합이 안 되게, 도통하지 못하게 철저히 말리는 것은 척(慼)이다. 언제나 그렇다. 상대방의 의사를 무시하면 안 된다. 임원들한테 많다. 그러면 불평이 일어난다. 그러므로 상대방의 의사를 존중해줘야 한다. (1989. 1. 12)

도인은 화합해야 한다. 이것이 제일 중요하다. 도인들을 화합시키는 것이 또한 제일 어렵다. 누가 어떻고 이렇고 하는 말을 퍼뜨려 임원과 도인들 사이를 벌려놓는데 이런 일은 있을 수 없다. 있을 수도 있겠지만 있을 수 있는 일을 없게 만드는 것이 도인이다. 원래의 태생대로 성품과 성격에 따라 이런 행위를 하는 사람이 있고, 실수로 하는 사람이 있고, 또 서로가 손잡고 하는 경우도 있다. 태생은 어쩔 수가 없어서, 다시는 안 그러겠다고 해놓고 또 그러는 수도 있지만, 그것을 고쳐야 하는 것이다. 도인과 도인 사이에 틈이 벌어지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임원들, 수반들이 화합을 이루도록 교화하는 데 중점을 두어 지도하여 나가라. (1989. 2. 10)

나(도전님)를 믿어라. 절대 의심해서는 안 된다. 꾸짖으려는 것이 아니라 교화다. 모든 것이 교화다. 교화란 모르는 것을 바로 알려주고 잘못 가는 것을 바르게 가도록 알려주는 것이다. (1989. 4. 13)

『전경』은 다른 것이 아니라, 상제님 재세 시 종도들과 다른 사람들에게 하신 말씀과 행하신 내용을 적은 책이다. (1989. 5. 8)

도인들을 교화하는 것은 이해시켜 나가는 것이다. 모든 것을 이해시켜 교화해 나가야 된다. 잘못된 것을 본인이 알도록 잘 이해시켜라. 본인이 느끼고 깨달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사업은 다른 게 아니라 포덕이라든지 유공이라든지 그런 것인데 임원이 이 모든 것을 잘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교화다. (1990. 6. 17)

도는 자기가 깨달아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니 임원들은 도인을 교화할 때 도의 진리를 이해시켜야 한다. 도의 진리를 가르쳐 몸과 마음에 배이도록 해주는 것이 교화다. 모든 것을 잘 알도록 진리로써 이해를 시켜야 한다. 칭찬과 나무라는 일까지도 모두 진리로써 이해시켜야 한다. 이런 것이 어렵다. 아직은 사람이므로 모욕을 주어서는 도인으로 만들 수 없다. 진리로 이해시켜 자기 스스로가 깨닫도록 만들어야 한다. 도인에게 위압감을 주어서 하면 금세 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실제는 되질 않는다. 우격다짐으로 도인을 대하는 사람과 도인을 이해시키려 하는 사람이 있을 텐데 드러나진 않지만 강압과 위압감으로 많이 한다고 생각한다. (1990. 7. 14)

우리의 진리만 이해하면 막히는 게 없다. 순리대로 하면 모든 게 다 풀려나간다. 나(도전님) 역시도 도를 믿고 수도만 했지, 건축에 대해 아는 것도 없고 배우거나 공부해 본 적이 없다. 서울 중곡동 도장을 지을 때도 배워서 알고 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배우고 경험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해놓고 생각할 때도 그렇다. (1991. 1. 3)

임원들은 도인들의 마음이 그 정도에 이를 수 있도록 교화해야 한다. 교화로써 진리를 이해시켜 몸과 마음에 감화되도록 하는 것이 임원들의 책임이고 임무다. 도는 천지 대자연이니 도의 진리를 가르쳐서 우리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걸 이해시키고 가르쳐주는 것이 교화이다. 모른다면 다 어려운 것이고, 확신하고 믿고 꼭 틀림없다는 것을 안다면 어려울 게 아무것도 없다. 공부를 하면 21일 잠을 안 재우는데 겁먹지 말고 나도 해 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스스로 가지게 해야 한다. 마음에는 없는데 억지로 하려고 하는 생각은 안 되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마음이라야 된다. 도인들이 그렇게 되도록 만드는 것이 임원의 책임이다. 말의 내용을 이해하고 확신하도록 하는 것이 임원의 일이다. 그 사람의 몸과 마음에 아주 배도록 가르쳐야 목적하는 바를 이룰 수가 있다.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수도이고 그렇게 하도록 만들어야 하며 수도를 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1991. 5. 14)

임원은 진리교화를 하여 '틀림없다.'는 것을 교화해 나가야 한다.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을 수도라 하고 진리에 통하는 것을 도통이라 한다. (1991. 5. 14)

교화란 진리를 전하는 것이며 몸과 마음에 감화가 되도록 해야 한다. (1991. 5. 14)

혼자서 하나를 갖고 두 번을 말하면, 하는 사람도 싱겁고 듣는 사람도 힘들다. 선무⋅선사⋅선감이 교화할 때 똑같은 말이라도 듣는 감정이 다른 것이다. 같은 말이라도 하는 사람에 따라 듣는 감정이 다르다. 여러 사람이 돌아가면서 가꾸는 것이다. 똑같은 교화라도 자꾸 사람을 바꿔서 들여보내라. (1991. 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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